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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1]는 동지[2]를 이르는 다른 말입니다. 아세에서 ‘아’는 ‘버금가다’라는 뜻이고, ‘세’는 ‘설[3]’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동지는 ‘작은 설’이라고도 불렀습니다. 아세부터 밤이 짧아지고 낮이 길어지기 때문에 옛날 사람들은 새해가 다시 시작된다고 생각해 아세를 작은 설이라고 여겼습니다. 옛 책에는 사람들이 아세를 설날처럼 축하해왔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동지는 24절기 중 스물두 번째 절기로 일 년 중에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동지부적은 나쁜 일을 막기 위해서 동지에 만들어 쓰는 부적입니다. 동지는 일 년 중에...
동지책력은 동지에 새해 달력을 선물하는 풍속입니다. 조선시대 관상감이라는 관청에서는 ...
동지팥죽은 팥을 넣고 만든 죽으로 동지의 명절 음식입니다. 동지에 붉은팥으로 끓인 팥...
용경은 동지 무렵, 연못에 얼음이 갈라진 모양을 보고 다음 해 농사가 어떨지를 알아보...
팥죽뿌리기는 동지에 팥죽으로 나쁜 귀신을 막는 풍속입니다. 동지의 명절 음식인 팥죽은...
동지팥죽 만들기
작은설, 동지
24절기 "동지"
나쁜 기운을 막고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자! 동지
농경세시-동지
팔죽 만들기
동지 틀린그림 찾기
한국민속대백과사전 <아세>
어린이민속사전 <동지>, 한국민속대백과사전 <동지>
어린이민속사전 <설>, 한국민속대백과사전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