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인사말은 무엇일까요?
태국어는 우리나라 한글과 같이 자음과 모음으로 이루어졌습니다. 44개의 자음과 32개의 모음을 조합해서 글자를 만듭니다. 또 5가지의 성조가 있어 글자마다 높낮이가 다릅니다. 1283년 쑤코타이 왕조의 람캄행왕이 크메르와 몬족 글자를 개량해서 만들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말할 때 사용하는 표현이 다른 것도 태국어의 큰 특징입니다.
여자는 '~카(~ค่ะ)', 남자는 '크랍(ครับ)'을 붙여 말합니다.
‘싸왓디’는 안녕이고 이것을 여자가 말할 때는 ‘싸왓디카’(안녕하세요) 남자가 말할 때는 ‘싸왓디크랍’(안녕하세요)이라고 합니다.
성별 다른 인사말
안녕하세요
สวัสดีค่ะ/สวัสดีครับ [싸왓디카/싸왓디크랍]감사합니다
ขอบคุณค่ะ/ขอบคุณครับ [컵쿤카/컵쿤크랍]괜찮습니다
ไม่เป็นไรค่ะ/ไม่เป็นไรครับ [마이뻰라이카/마이뻰라이크랍]다시 만나요
แล้วพบกันใหม่ค่ะ/แล้วพบกันใหม่ครับ [래우폽깐마이카/래우폽깐마이크랍]만나서 반갑습니다
ยินดีที่ได้รู้จักค่ะ/ยินดีที่ได้รู้จักครับ [인디티다이루짝카/인디티다이루짝크랍]당신 이름이 뭐예요
คุณชื่ออะไรค่ะ/คุณชื่ออะไรครับ [쿤츠아라이카/쿤츠아라이크랍]실례합니다
ขอโทษนะค่ะ/ขอโทษนะครับ [커톳나카/커톳나크랍]사랑해요
ฉันรักคุณค่ะ/ผมรักคุณครับ [찬락쿤카/폼락쿤크랍]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สวัสดีปีใหม่ค่ะ/สวัสดีปีใหม่ครับ [싸왓디삐마이카/싸왓디삐마이크랍]이야기를 해볼까요?
잘가요
บ๊ายบาย [바이바이]편안하게
สบายสบาย [싸바이 싸바이]저는 싸땅입니다
ฉันชื่อสตางค์ค่ะ [찬츠싸땅카]저는 씽쌈판입니다
ผมชื่อสิงห์สัมพันธ์ครับ [폼츠씽쌈판크랍]인사하기 : 와이
‘와이 ไหว้’는 태국의 전통 인사법입니다. 두 손을 가슴 앞에 모으고, 상대에 따라 머리를 숙이는 정도가 다릅니다.
머리를 어느 정도 숙이느냐에 따라 상대와의 관계를 알 수 있습니다.
친구끼리는 엄지손가락이 턱에 닿을 정도로 머리를 숙이고, 윗사람에게는 엄지손가락이 코 끝에 닿게 고개를 숙입니다.
왕족이나 승려에게 인사할 때에는 엄지손가락이 양 눈썹 사이에 닿을 정도로 머리를 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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