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안내·예약

국립민속박물관 MI

Signage의 기본 개념

  • 태극을 청색과 적색의 하나된 모습으로 역동적으로 표현하여 국가과 국민, 대한민국과 세계, 과거와 현재를 융합하여 미래를 만들어가는 대한민국 정부를 상징.
  • 태극원형의 색상을 연계하여 대한민국 다움을 극대화함과 동시에 코리아 프리미엄의 문화적 세련미를 표현.
Signage의 기본개념-태극을 청색과 적색의 하나된 모습으로 역동적으로 표현하여 국가와 국민, 대한민국과 세계, 과거와 현재를 융합하여 미래를 만들어가는 대한민국 정부를 상징. 태극 원형의 색상을 연계하여 대한민국 다움을 극대화함과 동시에 코리아 프리미엄의 문화적 세련미를 표현. Signage의 기본개념2

전용색상 Color

전용 색상은 브랜드 마크, 로고타이프와 더불어 국립민속박물관의 이미지를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전용 색상의 효과적인 사용을 위해서는 세심한 주의를 요하는데 인쇄 방법, 잉크의 농도, 종이의 지질 등을 검토하여 매뉴얼이 정한 표준 색상을 유지해야 하며, 사인용 비닐 소재, 실크스크린, 페인트 도료, 아크릴 소재 등에 있어서도 반드시 표준 색상을 기준으로 한 변색 규정의 색상을 지켜야 한다.

BLUE
  • PANTONE : pantone 2955C
  • CMYK : C100 / M70 / Y20 / K40
  • RGB : R0 / G55 / B100
RED
  • PANTONE : pantone 1935C
  • CMYK : C0 / M100 / Y80 / K0
  • RGB : R228 / G3 / B46
GRAY
  • PANTONE : pantone cool Gray 11C
  • CMYK : C0 / M0 / Y0 / K80
  • RGB : R87 / G87 / B87
BLACK
  • CMYK : C0 / M0 / Y0 / K100
GRAY
  • CMYK : C0 / M0 / Y0 / K60

시그니처 Signature

시그니처는 국립민속박물관의 심볼마크와 로고타입을 적절한 비례로 조합한 것으로 적용 상황에 맞는 조합을 선택 활용할 수 있으며, 모든 원고의 사용은 매뉴얼의 컴퓨터 데이터에 의해 확대, 축소하여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이미지의 오용, 훼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시그니처 가로조합

국립민속박물관 시그니처 가로 조합과 세로조합

시그니처 세로조합

국립민속박물관 시그니처 가로 조합과 세로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