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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실감형 미디어 전시. 2022년 4월 6일 수요일부터 7월 4일 월요일까지. 국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2. 호랑이 신나다. Sacred Tiger. 국립민속박물관
현재전시 기획전시
호랑이 神(신) 나다
전시장소
본관 기획전시실Ⅱ
전시기간
2022-04-06~ 2022-07-04

ㅇ 전 시 명: 《호랑이 神(신) 나다》
ㅇ 전시 장소: 국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Ⅱ
ㅇ 전시 기간: 2022. 4. 6.(수) ~ 7. 4.(월)
ㅇ 전시 내용: 산신이자 수호신으로 여겨졌던 우리나라 호랑이에 대한 상징적 의미를 소재로 한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
ㅇ 전시 구성
- 1부 감상형 콘텐츠(5분) : 수호신 호랑이가 산과 마을을 지키다
- 2부 체험형 콘텐츠(5분) : 혼례 날 곳곳에 숨은 호랑이 찾아보기


국립민속박물관은 임인년 호랑이해를 맞이하여 예로부터 산신으로 여겨왔던 호랑이의 활약을 담은 실감형 미디어 전시《호랑이 神(신) 나다》를 선보입니다.
이번 실감형 미디어 전시는 임인년 호랑이해를 맞이하여 호랑이띠 특별전《호랑이 나라》(2021. 12. 22. ~ 2022. 3. 1.)에 이은 국립민속박물관의 두 번째 호랑이 전시입니다. 지난 특별전에서 호랑이와 관련된 유물들을 선보였다면, 이번 전시는 다채로운 실감형 미디어와 체험을 통해 호랑이가 지닌 상징적 의미를 관람객들에게 전달합니다.
전시는 1부 감상형 콘텐츠(5분)와 2부 체험형 콘텐츠(5분)로 나뉘어져 있으며, 매 시간마다 4회(정각·15분· 30분·45분) 진행됩니다.



화려하면서도 친근하게 그려낸 수호신 호랑이

이 전시는 벽면과 중앙, 바닥면까지 총 6면에 ‘호랑이가 탄생하여 숲의 생명을 일깨우고, 세상을 어지럽히는 나쁜 액운을 막아주며 산신(山神)으로 좌정하는 과정’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냈습니다. 우리나라 생태계 최상위 포식자로 군림했던 호랑이의 용맹함을 생활 속 물건에 표현했던 옛 사람들의 모습도 친근한 분위기의 애니메이션으로 그려냈습니다.


‘옛 사람들의 생활 속 호랑이 찾기’ 체험

또한 이 전시에서는 혼례가 펼쳐지고 있는 조선시대의 가옥을 배경으로 곳곳에 숨어있는 호랑이를 관람객이 직접 찾아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관람객의 터치에 반응하여 등장하는 호랑이는 모두 국립민속박물관 호랑이 관련 소장품의 모습을 본 따 만든 것으로, 옛 사람들의 생활 속 곳곳에 자리했던 호랑이의 모습을 인터랙티브 미디어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전시장 사진

전시장 모습


전시장 모습


전시장 모습


전시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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